연암의 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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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5건 조회 1,133회 작성일 23-04-07 16:08본문
"살구꽃이 비바람에 다 떨어졌네.
상황이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면 자네를 불러서
즐겁게 놀았을 텐데. 그게 참 아쉽네.
그런데 어제 내린 비에 살구꽃은 졌으나
복사꽃은 아직 고우니,나는 또 알지 못하겠네.
세상을 창조한 자가 어느 한쪽만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 것인가."
_연암이 그의 친족 박남수에게 보낸 편지의 일부인 문장
댓글목록
연암이 현명한들 학자지 농부 아니라서 농부가 이미 아는 일을 모르네
살구꽃은 복사꽃보다 먼저 폈으니 질때 됬을때 마침 비 오니 쉽게 떨어진거고
복사꽃은 늦게 폈으니 아직 화수분등 할 일 남아서 빗줄기 내려도 악착같이 붙어 있는거 아닐까? 화분후 맺혀져 장차 열매 될 어린 열매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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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선조이신 "연암 박지원" 선생과
"영암아가씨시끼" 를 비교 하다니
그러는거 아니여 ㅋㅋㅋ
연암이라고 하니까
그유명한 사람 생각이 난다
영암사는 유명한 아가씨(?) ㅋㅋㅋㅋㅋ
(어처구니 없는 얘길 자주해서 큰웃음을 주던)
살구꽃이 지는 아쉬움을 서정적으로 표현한거네
하나는 졌어도 남아있는 꽃이 있으니
벗을 불러 걍 노세요 ㅋ
살구꽃이 지는 아쉬움을 서정적으로 표현한거네
하나는 졌어도 남아있는 꽃이 있으니
벗을 불러 걍 노세요 ㅋ
연암이라고 하니까
그유명한 사람 생각이 난다
영암사는 유명한 아가씨(?) ㅋㅋㅋㅋㅋ
(어처구니 없는 얘길 자주해서 큰웃음을 주던)

훌륭한 선조이신 "연암 박지원" 선생과
"영암아가씨시끼" 를 비교 하다니
그러는거 아니여 ㅋㅋㅋ

쫌 심했나???
남자는 왜 바람을 피나요???
를 묻던 영암과는 비교불가 ㅋ
연암이 현명한들 학자지 농부 아니라서 농부가 이미 아는 일을 모르네
살구꽃은 복사꽃보다 먼저 폈으니 질때 됬을때 마침 비 오니 쉽게 떨어진거고
복사꽃은 늦게 폈으니 아직 화수분등 할 일 남아서 빗줄기 내려도 악착같이 붙어 있는거 아닐까? 화분후 맺혀져 장차 열매 될 어린 열매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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