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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치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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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442회 작성일 23-09-0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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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롯씨 앞을 지나는데 많은 사람들이 군집하고 있었다

지나면서 얼핏 보니 영화 치악산 어쩌구 저쩌구하는 소릴 들었다

엥...치악산이라는 영화가 있었어?

우리동네 홍보두 하고 좋네...오면 봐야지 하구...기냥 지나쳤다


아침에 출근해서 어떤 영화인가 검색을 해보니

왜? 어제 원주시민들이 단체행동을 했는지 쪼끔 이해가 간다 

치악산과 전혀 관계도 없는...그리고 치악산에서 발생하지도 안은

인간 토막 살인 괴담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

 

전혀 관계가 없는 치악산의 이미지를 추락시키는 행위임에는 틀림이 없다

문제는 상표법외 적절한 지명을 용도(?)에 맞게 사용을 했느냐다?

원주시 사회단체협의회는 즉시 [상영금지 가처분]을 하였고

오늘 10시 한양 서초 중앙지법에서 첫 심리가 열리는 것 같음이다

[가처분과 가압류] 포괄적인 넓은 의미의 사용은 맞지만 유체냐 무체냐의 차이다


모티브만 치악산이지 치악산에서 영화 촬영을 하지도 안았다고 한다 

그런데 이 쉐끼들은 왜? 가만히 있는 치악산 코에 치약은 짜 넣고 지룔이냐?ㅋ

더구나 픽션(허구)을 기반으로 하면서 괜히 지역 이미지에 타격을 입히는 행위는

마땅히 지탄의 대상이 될수가 있다 


예술이냐 외설이의 차이는?
행위 주체자 보다는 행위자의 표현에서 객체자가 어떤 반응을 보이느냐다

나는 예술보단 외설이 훨씬 조턴데....쩝

그것도 태어날때의 그 모습 그대로 전방위적 행위예술 ㅋㅋ 


불금이다

이슬같은 두꺼비나 죽였다 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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