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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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12건 조회 910회 작성일 22-01-12 22:41본문
칼퇴 후
집에오니 남의편이 전기구이 통닭 두 마리를 사놨기에
아들이랑 먹었다.
가끔 남편은 전기구이 닭을 잘 사온다.
난 그닥 좋아하진 않는 편.
사왔으니까 저녁 대신 먹었다.
애들과 수다를 좀 하다가
늦게 컴을 켰다.
원천징수, 재직증명서, 갑근세영수증, 경력증명서를 발급,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를 발급했다
예방접종 확인서도 발급 해보니 이번 코로나접종 기록들과 독감접종 기록들이 줄줄이 나오더라.
방역패스로 종이로도 지참하고 다니면 좋을 듯하다. 급 폰이 방전 될 땐 요긴할 듯.
난 주로 쿠브를 보여주거라 네이버나 카카오톡 큐알로 인증한다.
모처럼 컴을 켜고
다음 메일을 확인 했더니 안읽음이 넘쳐나서 삭제할건 모두 삭제하고 차단할 건 모두 차단 시켰다.
나이들어가니 비우고 살아야함을 늘 느낀다.
미니멀 실천--온이고 오프고간에 항상 정리하면서 심플하게 유지하다가 가야한다는 게 평소 생각이다.
며칠 전 주문한 하얀 유정란이 오늘 도착해서 열어보니 어찌나 예쁜지
탁구공,,,아니 골프공 같다.
40알 세일하기에 3만 대에 산 것 같다. 요즘 달걀이 비싸여.
댓글목록
게시판을 잘못 찾았네여~~보이는사랑이여라.ㅎ
좋아요 1나도 척 보니 보사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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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알처럼 이쁘야
한번시키고 청계안시켜여 너무 작고 비싸서리 ㅎㅎ
사먹어 봤는데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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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계란이라 많이 비싸네요
그만한 가치가 있겠죠
이년전 한판에 삼사천원 하던 계란이
작년부터 최소 칠팔천 줘야해요
3만대가 아니고 2만 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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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란 날짜 11일 싱싱 하네요ㅋ
밑에 오른쪽 숫자는 사육 환경이래요
1~4 까지 있는데
보통 슈퍼서 파는건 거의 4
우체국쇼핑에서 샀어요. 싱싱해서 맘에 들어요. 유정란도 흰색있는 거 처음 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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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구이 통닭을
젊은 세대 애들은 약간 비린맛이 난다고 해요
그래서 잘 팔지 않는다고 들었어요
남편이 길거리에서 팔면 가끔 사와요.
좋아요 0맛은 또 얼떨지...고소해야 할텐디~~
좋아요 0게시판을 잘못 찾았네여~~보이는사랑이여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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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보면서 보사같단 생각했어 ㅋㅋ
이런 엉뚱함이 나는 귀엽던데 ㅋㅋ
탁구공 같은데? 귀엽다
나도 척 보니 보사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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