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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10건 조회 1,745회 작성일 20-10-08 14:03본문
ㅎㅎ
댓글목록
새콤 달콤 레몬 과자 맛이 나~
사진 굿이에요^^
나 달

저는 익명 손잡이도마 탄 여인입니다..ㅎ
아직도 장식용..친구 만나면 자랑용..ㅋㅋ
손톱달이 새침하고 단아하다면..
보름달은 둥글고 푸짐하지요..
코로나가 길어질수록 더욱 확 찐자가 되서..
나날이 보름달이 되어가는......ㅜ.ㅜ
시골에 쳐박혀 있다보니 맨
논 밭이 많은데
예전엔 논에 피 가 많으면
주인이 게을러 터져서 지논에
피사리도 안한다고 동네 어르신들한데
야단도 많이 맞고 눈치도 많이
보였다죠.
그런데 요즘은
자기가족이나 자식들 이 먹을 것은
피사리를 안한대요.
벼에 낱알이 패기 전까진 약도
치고 피도 뽑지만
일단 낱알이 피기 시작하면
그때부턴 약도 안치다보니
어떤논은 피가 웃자라고
엄청많은 논도 있어요.
이제 황금 들판으로 색이 짙어지고
있네요.
난 죽으나 사나 실내에선 맨발로
삽니다 .
저렇게 두꺼운 양말 보면 숨이 턱~
헉~~ ㅎ

저도 감기기운만 없으면...
집에서는 사계절 맨발로 사는데요..
잘때도 발만 이불 밖으로 내놓고요..ㅋㅋ
근데..감기끼 돌면 발부터 시려오더라고요...
그래서 답답하지만 얼른 수면양말을 신었어요..
그세 잠시 졸다가 깼네요...ㅎㅎ
내마눌은 수면양말 핑크로 있습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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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핑크도 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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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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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사진 다 너무 예쁩니다 맛있어보이네요
저도 추워서 수면양말 신고있어요
동지^^

수면양말 동지군요.. ㅎㅎ
감기 걸리지 않게 약 먹고..
꿀생강차 한잔 타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