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이 낙원쓰
작성일 24-07-2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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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조회 452회 댓글 3건본문
염천에
친구들 모임쓰
엄마들 모임쓰
볼일 보러 잠깐 외출쓰
싹 다 쥐약쓰
ㅜㅜ
염천엔 고저
내집 거실서 얼음 동동 집표 아아쓰
과일 깍아 먹는게 장땡쓰
아아 션해쓰
추천4
댓글목록
작성일
옛날부터 여름에 오는 손님은 시모와 며눌의 웬수라 했어
눈치 읍는 조부가 손님 초대 많이 하면 뜨건 부엌에서 며느리인
울어무니 쪄죽으실뻔 했지
근디 왜 쓰.쓰 해 ? 과일 먹다 혀 깨물 ??
작성일
어. 여름엔 에컨이 효자
좋아요 1작성일
어. 여름엔 에컨이 효자
좋아요 1작성일
옛날부터 여름에 오는 손님은 시모와 며눌의 웬수라 했어
눈치 읍는 조부가 손님 초대 많이 하면 뜨건 부엌에서 며느리인
울어무니 쪄죽으실뻔 했지
근디 왜 쓰.쓰 해 ? 과일 먹다 혀 깨물 ??

작성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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