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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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3건 조회 635회 작성일 24-06-24 19:33본문
세월이 빠른건지...
흘러가는 날짜 개념이 없는건지...
내가 이 동네 올때만 해도 택지개발 후 분양이라 허허벌판이였다
밤이 되면 때로는 음산(?) 하기까지 할 정도로 고요하고 적막하였다
마음 놓고 음악을 크게 틀어도...누구 한사람 항의할 사람까지 없었고....
물론 내가 음악을 크게는 듣지만...
이제는 조금만 볼륨을 올려도 대문 벨이 울린다 ㅋ
목구녕이 포도청이라...조아하는 키타음악까지...짬을 낸지가 꽤 된것 같다
상전벽해다...하이마트부터 쓰벅도 바로 옆에 들어왔고...
제법 사람 냄새가 나지만...어느새 시끄러워지는 도시 같아서 아쉽다
또 산골로 들어가야 하나....
추천1
댓글목록
음악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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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폰 끼고 드러요
님이 좋아하는 음악이라고
남덜도 좋을순 읍고
멀리서 울리는 음악은 자칫소음으로 들려요
동네 아자씨덜 죄다 백순가 펑일 낮부터도 테니스 친다고
시끄럽눼이

넵! 백수라서 미안합니다 ㅋㅋ
음악하는 인간님들 음악실이 있는데
가끔 집에서 들을때가 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