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들 ᆢ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모르는 사람들 ᆢ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산 댓글 1건 조회 465회 작성일 25-03-29 12:16

본문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있다. 


그냥 실명으로 깔께?

욕 쳐묵해도 할 수 없다.


증내미, 허스키, 바람이분다.

그들은 날, 외계인이라 생각하고

난, 반대로 생각한다.


교집합은 없다!


둘중 하나는 분명하게 틀렸다.


터무니 없는 말을 왜 우길까?

억지로 ᆢ


대굴휘 든거 없는 증내미나

허스키 정도는 허수아비로

보인다.


미드도 모르는 사람들과 관계의

총합이다.


ᆢ나도 미드 배째고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눈치본다.

몇몇 에게는 ᆢ


아니면 쳐버리고ᆢ

신뢰하는 인물들에게는 성의껏

가감없이 댓글도 단다.


커뮤니티 솔직함이 무기잖아!

(그렇다고 꼭 내가 꼭, 착한건 아니다)


훈계성 글이나 빠다칠한 병진보그체

글 싫어한다. 이시키 내 뇌, IQ를

뭘로보는거야.


세상은 ᆢ아름다워요 이런 개소리는

믿지 않는다. 그럼 ᆢ법이 필요없는

세상이지.


미드는 모르는 사람들과 대화다.

2해하거나 5해하거나 연속이다.


4고도 많이쳤다.

변명하지 않겠다.

오히려 변명이 문제를 키우기도.


시상은 자신이 억울하면 가장

억울해한다. 억울한거 없다고

내탓이려니 생각하려 ᆢ


그러다 싸울 때 싸우고!

반복된 삶이다.


모르는 사람들과  ᆢ


고흥에 가려다 펜션 예악문제가

터졌다. 다음 주중에 가기로 협의.


인간이 만든 트랩에 합의가 안되면

협의하면 된다. 안되는게 뭐 있어.


주말 할일없는 나도 모르는 사람들과 

이 g롤을 한다.


ᆢ고흥군 홍보대사 산.

덜 알려진 괜찮은 곳이다.

고흥으로 오이소?

추천1

댓글목록

best 바람이분다 작성일

나 외갓집 고흥이묘..

좋아요 1
바람이분다 작성일

나 외갓집 고흥이묘..

좋아요 1
Total 15,447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익명 14283 11 02-12
15446 내비극의서사시 1 0 02:06
15445 내비극의서사시 14 0 01:33
15444 야한달 219 15 04-04
15443 김산 417 3 04-04
15442 내비극의서사시 418 2 04-04
15441 김산 253 1 04-04
15440 김산 257 2 04-04
15439 그늘집 22 0 04-04
15438
집에 댓글9
나빵썸녀패닝 392 11 04-03
15437
어머나~~ 댓글4
축복받은사람 290 4 04-03
15436
양재천에 댓글1
나빵썸녀패닝 255 13 04-03
15435
보사야 댓글2
Jggi 220 0 04-03
15434 보이는사랑 238 4 04-03
15433 보이는사랑 130 4 04-03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65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