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식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과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2건 조회 363회 작성일 25-03-14 18:21

본문

했네야


내가  히루 세끼 만드는 날이  아주 극히 드문디

오널 저녁 비빔국수까지  잘 해무겄다야


애가 나간지 네시간만에 집에와서

오자마자 저녁 나가무글거냐 집이냐 메뉴는 므냐 묻는겨


애덜도 봄이라 식욕이 돋는가


비빔 해주까 하니 먹는다케서.

오이 사오라 시켜


얼릉 계란 삶고 국수 삶고

김치 채치고 오이 채쳐서

간장 고치가리  설탕  식초 조금  깨  참기름  마늘 넣어

후딱 무쳐주고  입가심은 용과로 혔네


느무 싱싱한 용과 사와서 베란다서 5일 정도 후숙하니

맛이 알맞게 들어 아덜이랑  반 나눠묵


애 다 무꼬 들가믄

내는 설거지 혀야지


내는 머슴스탈이라  후다닥 묵는디

울아덜은  죙일 묵 

추천11

댓글목록

보이는사랑 작성일

비국 맛나겠네요. 가끔 국수가 땡기는데 오늘은 팔당 칼국수가 땡기네요.ㅎ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요즘 과일 다 맛 좋네
바나나 용과 사과 띨기 참외 천혜향

좋아요 0
Total 15,445건 1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5280 바람이분다 230 8 03-17
15279
오전 댓글3
나빵썸녀패닝 243 14 03-17
15278 김산 484 0 03-17
15277 김산 400 2 03-17
15276 김산 706 1 03-17
15275 김산 305 0 03-17
15274 보이는사랑 291 7 03-16
15273 보이는사랑 183 9 03-16
15272
댓글6
봄사랑 476 2 03-16
15271
피자헛 댓글2
나빵썸녀패닝 335 12 03-16
15270 야한달 1104 37 03-16
15269 보이는사랑 453 22 03-16
15268 김산 941 4 03-16
15267 보이는사랑 389 18 03-16
15266 보이는사랑 206 15 03-16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227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