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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산 댓글 1건 조회 342회 작성일 25-03-1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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ᆢ난, 한번도 자처한 적 없다.

자랑질도 ᆢ


지금은 안 나오시는 "더로우님"이

최초로 거론한거 같다. 이후 서시와 

침어님이 "신지식인"이란 표현을.


증내마? 니가 후달리니까 

빠져나가려고 엉뚱한 모함 하지는

말자.


계좌까면 된다?

이걸 면피하려고 넌, 근거도 없이

날 모욕주나.


니, 수가 읽힌다 읽혀.

니가 만약 나와 세븐포카 친다면

니는 빤스벗고 나가야 될 것이다.


어슬픈 놈 어디서 장난치나!

(오늘은 넘어간다)


연대나 특수전 병과 나온거 부울경 

나를 잘 아시는 형님들이 소문냈다.

(C바 억울하지만 받아들인다)



ᆢ여동생이 울릉도 나래분지 고로쇠

수액에 귤 주고같다.

마트에 가느라 보지는 못했다.


서귀포 친구 천X이가 보내준 낑깡

한 박스도 있는데 ᆢ짜증이.

옥돔도.


야, 니노 박스식이나 보내면 어쩌나.

무거?  남으면 다시 보내주덩가.

시컨둥한 대답이 돌아왔다.

고모집 둘, 친구들에 조금 나누었다.


봄철이라 채소 섭취율이 높아졌다.

냉이 무침도ᆢ

달래장은 뭔가 부족한데 원인을

모르겠다.


에어플라이기는 주고왔다

청소도 귀찮고 맛대가리도 없는기 ᆢ

지금 20만원 이하 생선 굽는 기기를

노려보고 있다.

(그릴은 설치할 수 없다)


여동생은 오늘도 잔소리다.

헬스클럽 끊어줄께 나가라고

성화다.


지쳐버린 내 몸뚱아리로는

버틸 수 없다는 걸 안다.

알았다!


오빠야는 말만 알았다면 뭐하노?

나랑 골프치러 다닐래?

됐다!


사는게 신간 편하게 사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선택해야 되는

순간이 있다.


피해갈 수 없는!


과거 미처 관심같지 않은

영화를 보며 의미를 되새긴다.

밤에만 ᆢ


예전에 몰랐던 깊이를 느낀다.

아 ᆢ저걸 놓쳤구나.

감독의 메시지.


이동진 작가가 추천한 ᆢ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를 주문해 놓았다.


봄날의 일거리나 찾으려고.

할 짓이 없다면, 할 짓거리라도

찾아야지.


호모 루덴스!

몸은 천근만근 여전하군.

추천1

댓글목록

best 김산 작성일

증내마? 넌 언젠가 댓가를 치룰거다. 나부대고 계속 고빨 밟아라. 멀리는 가지마라. 돌아올 수 없다.

ᆢ난, 널 하찮은 인간으로 본다.

좋아요 1
김산 작성일

증내마? 넌 언젠가 댓가를 치룰거다. 나부대고 계속 고빨 밟아라. 멀리는 가지마라. 돌아올 수 없다.

ᆢ난, 널 하찮은 인간으로 본다.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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