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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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야
어제 가디간까지 입었는데 추웠는지
살짝 몸살기가 있고 몸이 늦게까지 얼어있었나벼
아침에 일어나니 온몸 쑤시고
컨디선이 엉 꽝인디
그려도 청소 다 혔네 ㅋ
아덜이 네시반쯤 온다는디
옷 좀 사달라케서 코엑스 가려고
이틀내리 화장을 하네야
내가 요새 병원갈때나 나갈때 무수리보다 더 하게 나가는디
전에는 그냥 나가도 중간은 가드니만
오십 넘으니 봐줄수가 읎오
이거 나만그런건지도 몰러
원체 피부가 거식거식하자녀 ㅋㅋ
암튼가네 나두 꽃바지 입고 나가러고
워뗘 꽃바지 큭
ㅂㅎ 도 꽃바지 입고 나
참고로 바스락 소재여 우비소재
댓글목록

올만에 글과 사진 보니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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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다시 벗
애올때 입어야지야

한국사람들 나 포함 얼굴들이 넙데데한데 갸름하니 어려보이고 늘 가꾸고 사니 영해 보이고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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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런 꽃무늬 천치 원피스 있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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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서 작년 추석에 샀는디
하마 꽃바지를 파네야 ㅎ

한국사람들 나 포함 얼굴들이 넙데데한데 갸름하니 어려보이고 늘 가꾸고 사니 영해 보이고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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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공 오죽 자신 없어지믄
얼굴 반 가리갔어요
이제 다 늘어졌시야~흑

올만에 글과 사진 보니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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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님 오랜만이네야~~~~~
방굽~

바지 다시 벗
애올때 입어야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