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의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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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림빵 댓글 4건 조회 303회 작성일 25-03-05 00:03본문
그 시대 갈릴레 지방에 흔한 여자 이름이
사라 데보라 등이었나 보다
요섭이 영숙이나 해정이랑 만나서 가정을 꾸렸었더라면
애 여럿 낳고 목공 기술 전수해주면서
지극히 평범하게 살았을 터인데...
뭣하러 바리하를 만나서 그 죽을 고생을 했을까
쑤바루우
불쌍한 요셉 ㅠ
대충 그런 가사임
° 자정이 지났네요 그나이 합시다
내일 또 봅시다
댓글목록
인생이 그런거시여
이래 사나 저래 죠지나...
큭~
이혼으로 일단락 낼 수도 있을진대
어느 한 편 혹은 양쪽이 서로 완강히 거부하는 듯
책임감(혹은 집착) 그거 하나 만큼은 인정해줘얄듯 ㅠ
찔겨도 너무 찔겨부러

흑흑 캐불쌍 요셉씨
바라하 만나서 캐고생하는구멍~
ㅋㅋ 직인다야

죽어야 끝나는겨~
좋아요 1
흑흑 캐불쌍 요셉씨
바라하 만나서 캐고생하는구멍~
ㅋㅋ 직인다야

인생이 그런거시여
이래 사나 저래 죠지나...
큭~


죽어야 끝나는겨~
좋아요 1
이혼으로 일단락 낼 수도 있을진대
어느 한 편 혹은 양쪽이 서로 완강히 거부하는 듯
책임감(혹은 집착) 그거 하나 만큼은 인정해줘얄듯 ㅠ
찔겨도 너무 찔겨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