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림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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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빠르게, 숲처럼 고요하게,
불길처럼 맹렬하게, 산처럼 묵직하게"
ᆢ손자병법 군쟁편ᆢ
최근 이재명 대표의 행동패턴과 워딩을
보며 드는 생각이다.
유연한 생각을 보면 전술적으로,
"차지우직지계자야"의 계책도 보인다.
20일 삼성 이재용 회장도 만난다.
(개인적으로 경영능력 없는 이재용을
안 좋아하지만, 좋은 행보다)
정치인의 행보는 배고파, 휴게소 들러
라면에 김밥 한줄 먹는 것도 정치적
메시지로 전달된다.
정치인의 숙명이다!
감수할 수밖에 없다. 이재명은
정치인이 되지 않았다면 편안하게
살았을 것이다(부자로ᆢ)
ᆢ풍림화산은 일본 센고쿠 시대 무장인
다케다 신겐의 전술적 모토다.
뛰어난 장수였지만 저격당하여 죽는다.
(도쿠가와 이에야스 부대로 기억한다)
이후, 전국시대 걸출한 인물, 오다 노부나가,
토요토미 히데요시를 이은,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실권을 잡는다(임진왜란의 수괴 히데요시를
한국 역사 드라마에 보면, 평가절하하는데,
그리 만만한 인물이 아니다)
풍림화산의 전술을 펼친 다케다 신겐은
죽기전, 자신의 죽음을 3년간 알리지
말라는 유언을 남긴다.
거장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이 영화,
"카게무샤"로 만들어 냈다.
2시간 30분이 넘는 대작이다.
(마지막 씬은 허무하게 끝난다.
구로사와 감독 좋은 작품이
많다. 라쇼몽을 비롯한ᆢ)
카게무샤를 현 정치상황에 비교하면 ᆢ
김건희의 아바타 윤석열!
윤석열의 바지사장 한덕수나, 최상목
기재부 부총리나 국힘당 지도부,
권성동이나 권영세, 무수리로 전락한
나경원 같은 인물일거다!
이들은 광화문파 전광훈, 여의도파
손현보, 전한길의 마리오네트 인형이
되었다.
윤석열 운명은 다음주 14일 이내
결정날 확률이 높다. 이번주는 좀
빠르지 않냐는 판단. 파면될 확률이
99.9%다.
최근 여권을 보면 ᆢ이철규의원, 마약 문제.
삼부토건 주가조작, 장제원 성폭행,
경호처 간부 구속영장 청구 3번이나 거부,
경호실 서버 압수수색 반대,
국무위원 등 관련자들은 전혀 조사도
안 한다. 국가 수사기관인 공수처를
압수수색 한다.
ᆢ검찰이 정치게임에 뛰어들어 잔기술
부리는 것으로 보인다. 아직도 이들은
대통령실에 눌려서, 눈치보는 애완견
노릇을 한다.(나쁜놈들!)
12월 3일 계엄선포는 그냥 싸움하다
코피가 난, 일회성 상처였다.
이후 벌어지는 상황 ᆢ망상장애에 걸린듯 한
윤석열 헌재 변론 거짓말을 보는게,
더 스트레스 받았다.
여기다 트럼프도 변동성을 키운다.
미의회 연설이 예정되어 있는데,
다이너마이트 발언을 할 지 우려된다.
트럼프 공화당은 상하원 모두 장악했다.
트럼프 시즌2는 시즌1보다 훨씬 강력하게
빌드업하여 돌아왔다. 전에는 대포였다면,
지금은 ICBM으로 무장했다.
(외신을 보니까 유럽보다 대만을 먼저
건드릴 확률이 높다한다)
이재명 대표가 정책 대안이나 경제
문제 워딩을 많이한다. 국힘당은 현,
상황을 어떻게 타파할 지 대안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너나없이 이재명 까면, 자신들이 이재명
체급이 된다는 또다른, 윤석열 시즌2를
키우고 있다(국민의 세금으로 밥값도
못하는 인간들 하고는 ᆢ)
액면을 잘 봐?
이재명을 지킨 것은 지지자들이지만,
판을 키운 것은 윤석열이다.
아무리 정적이라도 수백 곳 압수수색
별건으로 괴롭히는 것은 ᆢ
정치철학은 거두더라도,
하지말아야 할 짓거리야.
이재명은 윤석열 덕분에 서바이벌 게임에서
살아남은 승자가 될거야.
그에게 향한 박해와 고통이 그를
한결 인간적으로 성숙하게 만들었다.
살아남은 자의 넋두리다.
뿌린대로 거두리라!
ᆢ새벽에 텃밭을 둘러보고 왔다.
뭘 심을지. 일단 시금치나 당근을
심을까 한다.
댓글목록

병시니 꼴값하네...
라고 전해달란다.

병시니 꼴값하네...
라고 전해달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