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요즘 싼 걸 주로 사고 좋아한다
페이지 정보

본문
전에처럼 돈을 펑펑 쓸 여유가 없어서인 듯하다.
그런데 이것이 아끼는 거냐면 그렇지도 않은 듯.
싸다고 자꾸 쇼핑질을 하니말여.
집에 목욕용품을 쟁여두고 사는데도
어제 또 인터넷 서핑 하다 보니까 유효기간 임박 목욕용품이 떠서
새벽에 또 지르고 잤지뭐여.
80퍼 세일이라잖여.
유효기간은 올 6월까진가 뭐 그렇더라도 목욕용품이라 유효기간 지나도 좀 쓰면 탈은 안 날 듯해여.
80퍼 세일 하니까 개당 2500원이라서 샴푸 두 개, 핸드워시 많은데 또 한 개, 바디로션 한 개, 컨디셔너 한 개 해서 택비 2500냥 추가 하고 네이버 포인트 써서 만 원 대에 싸다고 구입 했네여.ㅎㅎ
목욕용품은 좀 고급진 걸 사용하고자 함이 큰데
항상 새로운 걸 추구하묘. 이번엔 또 어떤 향일지 궁금함.
인터넷 서핑 하다가 싸면 들어가 보고 사대니
집에 남아 돌아 쟁여 둔 건 친척들 오면 훌 걷어 주고 또 새거 쓰고...
작은 소비로 행복감을 느끼묘.ㅋ
댓글목록

주로 고급호텔에 들어가는 어메니티 제품여.
샴푸는 품절여....내가 어제 두 개 사니 끝나더라고여.

그나저나 다이소에 약을 싸게 판다고 해서 가보려고 했는데 바빠서 못 가봤네여.
말들이 많아서 진열품 소진하면 이제 철수한다는데...아쉽네이.

매일 다른 제품들을 사용하는 재미가 있어요. 향도 다 다르잖요.
저번에 당근에서 산 산타마리아노벨라 샤워젤은 이제 한 번 정도 사용하면 다 사용 해서 새로 사용해볼건 훌루푸라는 제품인데 이건 당근에서 샴푸 등등해서 43000원에 구매 했으묘.

간밤에 내가 마지막으로 샴푸 두 개를 사니 품절이군여.
아직 나머지는 많으니까 유효기간 임박 제품 사고싶음 사보든가여.
원하면 사이트 알려줄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