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 타임즈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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ᆢ에 기고하는 칼럼니스트
마운틴 김입니다.
피크나 킬러라는 별칭으로도
불립니다 ᆢ냉정하다는 말이죠.
(사실 인간적인데ㅡ;ㅡ)
오래전, 여친과 파리 여행을 갔습니다.
여친이 파리에서 갑자기 "샤또브리앙"
어린소 안심 스테이크 묵자는
겁니다.
여친의 친구가 라데팡스 지역에
살았습니다. 전화를 하더니 ᆢ
어디가 좋다고 합니다.
(여친은 나보다 영어는 아주 잘합니다.
불어는 둘다 젬병)
문제는 여기가 드레스 코드가
안되면 출입이 안 됩니다. 수십 만원
샤또브리앙은 지불할 능력은 있지만 ᆢ
슈트에 구두와 여친 드레스와 마놀라
블라닉 힐, 사준다고 수백만원 깨졌다는
겁니다.
ᆢ좋은 일을 하기위해서 돈이 필요합니다!
우크라이나 젤렌스키와. 트럼프 회담은
보았습니다(원본은 40-50분 가량 됩니다.
국내 방송은 후반만 짜집기한거만
보도했습니다(막판은 젤렌스키 조때는
상황만 부각)
전체적 초반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막판 10분 정도 ᆢ속된말로 트럼프가
니가 제시할 카드가 있냐? 개무시
해버립니다. 여기다 부통령 밴스도
끼어들어 한 방 더 멕여버립니다.
"외교상 결례입니다.
트럼프는 한발 더 나가 정상
만찬도 취소해버립니다.
(우크라이나는 국제적인 앵벌이라
유럽에도 분명한 시그널을 준거죠.
EU 너그들도 공짜로 숟가락
올리면 손봐준다)"
우크라이나 미국 주재대사는 ᆢ
순간적으로 조땠구나! 인상을 찌뿌리며
고개를 숙이는 모습도 나옵니다.
젤렌스키는 능력이 없는 놈이죠.
코미디언 출신에 국제 외교가 국익을
걸고 얼마나 냉혹한 게임이론이 적용되는지
모릅니다(한국의 윤건희 같은 ᆢ)
그리고 중대한 약점을 찔렀습니다.
존만아 전쟁핑계로 대선 미루지 말고
이것부터 해. 선거하면 젤렌스키는
필패합니다.
우크라이나 영국 대사로 쫏겨난,
잘라즈니 전 총사령관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현지 여론조사상.
전쟁은 본전(=국부=자산=능력)없이
치루면 반드시 댓가를 치루어야
합니다. 원조 등ᆢ
트럼프는 러시아를 끌어들여 중국을
견제하는 전략을 취합니다.
예상한 3등과 협력하여 2등을
견제하는 전략이죠.
우크라이나는 그냥 밥으로 여깁니다.
전문가들 견해로 미국이 지원한
실제 군비는 200억 달러로 추정됩니다.
(대부분 미국에서 생산된 전략 장비니까,
이건보다 낮을수도 있습니다)
트럼프는 700-800억 달러 청구서를
청구했습니다. 희토류나 원자재
개발권으로ᆢ근데 이 지역이
공교롭게 러시아 국경 지역입니다.
(미국은 우크라이나는 본전 뽑는
호구로 ᆢ러시아도 견제하는
카드로 씁니다. 미국 전략이 읽히는
대목이죠)
히스패닉계(남미계) 국무장관 루비오가
미, 의회에서 흥미로운 발언을 했습니다.
한국은 국회(입법부)를 졸로보는 헌법의
가치도 모르는 윤건희가 있지만,
미국은 전쟁이나 예산은 의회가
결정합니다(권한이 막강하죠.
심지어 군 장성(원스타)도 청문회
소환되어 검증을 받습니다)
ᆢ의회(입법부)가 중요한 이유는
국민이 선택한 선출된 권력입니다!
내 생각을 말해달라 위임한겁니다.
루비오 국무장관(한국의 외교부 장관)
발언 요지는? 뉴니폴라에서 멀티폴라
(다극체제)로 간다는 겁니다.
우크라이나 젤렌스키는 빤스도
벋고, 맨발로 길거리로 쫏겨날
것입니다. 아니면 조국을 배신하고
무한한 우크라이나 자원을
강남 텐프로 룸싸롱 접대하며,
코끼리 팬티입고 접대해야
합니다.
특히 트럼프 2기에 국제정세가
냉엄합니다. 다음 타겟은 유럽(EU)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다음은 아시아겠죠.
(트럼프 행동패턴 분석하면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국무장관 루비오가 파나마에게
히네루만 주었는데,
파나마는 빤스벋고 아토피도
빨아라 하고 파나마 운하 미국선박은
그냥 무상통과 먹어라고 합니다.
미국은 여전히 강한 나라입니다.
장거리 전쟁을 치룰 수 있는 나라는
아직 미국밖에 없습니다.
미국이 우방이라는 둥 ᆢ
태극기 부대나 골빈 인간들이거나,
여기 자게판 덜떨어진 아지매나,
익맹방 수꼴 꼴통이거나ᆢ
착각하고 개나소나 들은
얘기나 하는 촌년놈들 많은데.
미국에서 반드시 청구서 제출할거다.
차기정권 누가 잡더라도 ᆢ
눈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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