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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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西施渦沈魚 댓글 3건 조회 268회 작성일 25-03-03 12:03본문
이번 주 딴따라가 추천하는 곡
두 인간들의 무대 매너. 키타 연주. 곡 구성의 흐름 전개. 나무랄 곳이 한곳도 없네요
미즈가 총성만 없는 전쟁중이다
흐르는 유탄에 맞아도 중상이니 쏘나기는 일단 원두막으로 피하고 보자...풉
먼저 본 글은 며칠전 깊숙히 째려 본 [프로이드의 정신분석학 이론] 이란 책에서
낵아야가 임의로 쌔벼와 같이 공부하고 공유하는 차원에서 부분부분 발췌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인간 : 오스트리아. 대굴빡 기억장치 : 정신병리학자. 생리학자. 정신분석학의 창시자
인간의 의식수준은 크게 세가지로 구분지어 나타난다 -->얘두 3짜를 조아하나 보다(내 생각)
그것은 무의식. 전의식. 본의식으로 명명 지었다
그리고 이것은 해당부분에 따라 인간의 의식은 변한다고 하였다
무의식은 인간의 정신 가장 깊은 수준에서 작동하며 감추어져 있다보니
일상생활에서는 자기자신은 알지도 못하는 부분이 많다는 것이다
본능에 의해서 지배되는 부분이며 [억압된 사고와 감정]이 주를 이루게 된다
즉 그리하여 [인간의 행동은 무의식 단계에서 결정된다] 라고 하였다
그 무의식에는 충동과 본능. 억압된 관념등 내재된 환상과 꿈이다
전의식은 의식과 무의식의 중간으로 조그만 주의를 가진다면 최소한의 노력으로
의식 영역에 다다를수 있는 정신 이용이 가능한 기억이다 라고 하였다
[기억및 회상을 통한 가능성] 으로 정신세계 일부분으로 간주되며 마음 속에서
의식과 무의식의 연결고리 역활을 한다고 하였다
본의식은 현싯점 본인이 자각하는 생각이다
포함하여 지금 순간 어느때나 느낄수 있는 모든 감각과 경험을 뜻한다
부분으로 의식을 가지고 있는 행동을 할때에 정신생활에서 중심이 아닐수 있으며
[수면 위로 떠 오르는 빙산의 일각과 같은 일부분] 이라는 것과 같다고 하였다
그리고 또 프로이트는 [인간관까지 3가지로 분류] 를 하였다
1. 투쟁적 인간
인간은 자신의 행복과 기쁨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사회와 지속하여 대항하고 다투며
무의식 속에서 파생되는 내적 충동들을 통하여 긴장상태를 없애기 위하여 끊임없이
쾌락을 추구하는 존재로 판단하였다
이것을 방해하는 사회적 요인에서 계속하여 이런 투쟁하는 인간형 들이다
2. 결정론적 인간
인간의 기초적인 성격은 출생 이후 만 5세의 양육자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결정되며 이것이 결정적인 존재라고 한다
심리적인 문제는 어린 시절 경험을 토대로 무의식 속에서 잠재되어 있으며
성장 후 발달을 할때 심리적 또는 성적인 사건들에 의하여 결정된다 라고 하였다
3. 수동적 인간
인간의 책임감. 자기결정권. 자유의지와 같은 선택할수 있는 능력을 인정하지 않게 되며
무의식 또는 과거 경험 혹은 성욕 등에 의해서 지배되는 수동적인 존재로 판단하였다
.
.
蛇 足
지금까지 요 책을 세번 정도 읽었지만 읽을때 마다 느끼는건 [늘 새로움] 도 있지만
내용이 난해하고 혹시 지금시대 인간형과 맞지 않는것을 서술하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왜? 당시는 그때가 프로이트에게는 현재겠지만 지금의 우리들이 볼때는 과거형이기 때문
그래도 인간은 변형동물이 아니기에...하며 불변의 진리(?) 같은 생각은 듭니다 ㅋ
.
.
[인간의 성격구조] 라는 내용은
혹시 다음 주에 시간이 되면 올려 드리겠습니다
모든 님들 좋은 연휴 보내세효
댓글목록

전쟁은 아니죠ㅎ
자기에게 반론하는 인간님들은
무조건 적으로 간주하는 불한당들의
난장질이죠ㅋ
의식으로 각성하지 못한 무의식 즉
본능에 지배받는, 인간의 형상으로
그나마 인간 대접을 받는
떨거지들이 벌이는
지들만의 향연이죠

오늘은 어쩐 개맘이 들어
읽었어?ㅋ

전쟁은 아니죠ㅎ
자기에게 반론하는 인간님들은
무조건 적으로 간주하는 불한당들의
난장질이죠ㅋ
의식으로 각성하지 못한 무의식 즉
본능에 지배받는, 인간의 형상으로
그나마 인간 대접을 받는
떨거지들이 벌이는
지들만의 향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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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쩐 개맘이 들어
읽었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