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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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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6건 조회 191회 작성일 25-02-2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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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까지 푹해서

남쪽나라엔 벌써 목련이 필려고 움튼다고 하네요.


지난 겨울은 생각보다 짧게 지나갔네요.

직장도 안 다녔는데도 순삭 가다니

나이가 드니 나이 연령대만큼 빨리 간다는 말이 맞군여.


낼부턴 삼월~~

따뜻해지면 봄나들이 좀 다녀야겠어요.

걸을 수 있을 때 앞산이라도 오르며 살아 있음에 의미를 두고 행복에 겨운 시간들을 보내보자고여.


환갑즈음 되니

동창 단톡에 맨 아프다는 글 투성이네요.

누구는 목디스크로 수술했다고 하고 또 누군 후두염이 왔고 허리디스크에 감기에

골골 타령인 나이가 된 것 같네여.


이러다가 칠순 넘으면 누가 죽었대로 시나브로 사라지는 인생들일지도 모르겠음다.


요는 입에 걸레 물지 말고 바른말고운말 사용하며

우아하게 홍차도 마시고 커피도 마시고 격조있게 살아봅시다.ㅋㅋ


전 슬슬 저녁 먹으러 가보겠음다.

매콤토마토뚝배기파스타는 또 뭔 맛일지....사진 함 찍어 오것음다.


저녁들 맛나게 드시고 또 마실들 나와서 잼나게 놀아보아여.ㅋ


추천10

댓글목록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이건모  눈 하나 꿈쩍 안하고
본인한테 해야 할 소리를
남한티 하네 ㅋㅋ

기가 차는군하

좋아요 4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즐저하세요~~

좋아요 2
best 바하 작성일

니가 그기 되겄냐 ㅎ 내보겐 어렵다시프지 싶다마느 노력한다고 그기 니가 되겄냐고
걍 차라리 순례 해
커피, 카페 그릇 도기 잡화 등 등
그기 너한테는 빠를 듯 싶구나
가장
널 좀 보완해 줄 수 있는
집에 있응끼
니가 힘들어 하드마
그럼 그 피해가 누구한티 가겄냐
미위가 널 해소는 해주겠지만서도 너의 기분까정 해결해주지는 않거든
명심해라


명심
신중하게
신중히
오키
굿

좋아요 1
best 바하 작성일

미테 나빵이는 한심하다
보사는 일도 나빵이 돔 같은 건 필요로 하지 않더마는
나빵이는 아싸 에코실레 나이값은 해야지 돌은냥이 체리 야비달 까정 도와주지 않으면 한번을 싸우질 못한다
보산 그러지는 않는다
무소뿔
곧죽어도 혼자 해결한다
입이 걸레라서 글치
누구랑 합류해서 제 3자 공격하고 그러지는 않는다
말만 이쁘게 하면 금상첨화 이묘

좋아요 1
best 바하 작성일

하긴 정신년령 낮은 나빵이의 도움을 누가 받으려고 하겠어 애기도 아닌거시 허권날 사람들 대동해서 골목대장 놀이 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내가 쟤를 멀리 하는 겨
몰 알구서나
저 나이 되도록 멍청한 고지 모
쌈질도 아직 혼자 못한다 라는 기 말이 되냐고
에효
간다

좋아요 1
바하 작성일

미테 나빵이는 한심하다
보사는 일도 나빵이 돔 같은 건 필요로 하지 않더마는
나빵이는 아싸 에코실레 나이값은 해야지 돌은냥이 체리 야비달 까정 도와주지 않으면 한번을 싸우질 못한다
보산 그러지는 않는다
무소뿔
곧죽어도 혼자 해결한다
입이 걸레라서 글치
누구랑 합류해서 제 3자 공격하고 그러지는 않는다
말만 이쁘게 하면 금상첨화 이묘

좋아요 1
바하 작성일

하긴 정신년령 낮은 나빵이의 도움을 누가 받으려고 하겠어 애기도 아닌거시 허권날 사람들 대동해서 골목대장 놀이 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내가 쟤를 멀리 하는 겨
몰 알구서나
저 나이 되도록 멍청한 고지 모
쌈질도 아직 혼자 못한다 라는 기 말이 되냐고
에효
간다

좋아요 1
바하 작성일

니가 그기 되겄냐 ㅎ 내보겐 어렵다시프지 싶다마느 노력한다고 그기 니가 되겄냐고
걍 차라리 순례 해
커피, 카페 그릇 도기 잡화 등 등
그기 너한테는 빠를 듯 싶구나
가장
널 좀 보완해 줄 수 있는
집에 있응끼
니가 힘들어 하드마
그럼 그 피해가 누구한티 가겄냐
미위가 널 해소는 해주겠지만서도 너의 기분까정 해결해주지는 않거든
명심해라


명심
신중하게
신중히
오키
굿

좋아요 1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이건모  눈 하나 꿈쩍 안하고
본인한테 해야 할 소리를
남한티 하네 ㅋㅋ

기가 차는군하

좋아요 4
바하 작성일

누구 도와주지도 말고 도와줄 생각도 하지 말고
너나 잘 챙기그라
니 한몸이나
남 민폐 끼치지 말고
으이구
한심햐
혼자 아무것도 못하면서 몬 개 말 많아
듣보잡 들 없음 낸티 꼼짝도 못하면서 말야
딴사람들 너처럼 싸우는 거 봤냐
코가 깨져도 입이 피가나도 혼자 싸우라마
타블 님 못 봤냐
그 누구의 도움도 싫어 하는 거
너랑 야달이는 도대체가 모냐
내가 니 둘 왜 경계 하는지 아냐
나이값도 못하고 그나이 츠막 할때까지 아무것도 혼자 못하는 여성들
개밥맛 이다
곧죽어도 입만 살아가지고 말야
이쁘긴 개뿔은
이쁜 기 다 죽었나 ?
옷은 널 대변해 주는 촌스런 너 얼굴보다 더 화려하드마이
것도 옷이라고 장만했냐
돈 아끼라마
옷은 아무거나 사는 기 아니다
돈있다고 막 옷 사고 그러면 혼나요
엄마한테
미챠
댓글 거부
저녁 먹으러 가야 해서
노노
놉씽여
( 작살 나 !
몬 옷을 그런 촌스럽기 짝없는 걸 샀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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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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