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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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쁜달 댓글 17건 조회 1,985회 작성일 21-05-05 17:31본문
쉬야를 잘 못 참거든요
그게 항상 그런건 아니고
언제든 갈 수 있는 조건이 형성 되 있을때는 나타나지 않는 증상이니
심인성 인거죠
변소간 찻아 삼만리 쉬못참
에피소드는 누구나 경험 해밨을 거에요
나는야 그 경험이 남들의 몇배는
그거라도 많자고 많아요ㅋ
꿀꿀한 장마철에 하나씩
풀어 내보기로 하고요
그순간
이십초면 해결될 욕구 앞에서
모든 번뇌는 사라지고 참아서
명예를 지키느냐,
싸고서 인터넷 스타가 되느냐...
조금은 젖은 고장주와 베베 꼬인
다리 사이로 새로이 번뇌가
오줌처럼 흘러 내리죠
사주에 망신살은 없는지
끝내는 변소를 찻았어요
여지껏은요
세상에 그렇게나 아름다운 변기통이
있을 수 있을까요!
살면서 환희의 순간을 꼽으라면
꼭 잊지않고 기억 할 순간인거죠ㅋ
쪼이는 힘도 약해진 마당에
더이상 그런 상황을 경험 하고 싶지 않아요
화장실 찻기 힘든 곳에 갈 때는
디펜드 기저귀 지참 해야겠어요
부적 처럼 지니고 있으면
심리적 안정감으로 잘 참을 수 있을꺼
같거든요
나이 들면 가방이 커지는 이유가
다 있는거에요
맑고 화창한 어린이날 오줌 얘기 해서
먄해요ㅋ
댓글목록
어린이 날에 더 적합한 글 입니다 ㅋ
어린이는 화장실 볼일을 더 못참으니까요 ㅋㅋ
달님~
여지껏 사주에
망신살이 없었으니~
앞으로도 쭈욱 없을듯요~
안심 하셔도 되요~ㅋ
즙기에 짠 레몬 생즙에
물 좀 섞어 마시는 중인데요~
시긴 셔도 상콤해서
마실만 해요~~
알게 모르게 생겨나는
몸속 염증 완화에 좋대서
하루 한개씩 꼭~!
비유가 좋네^
좋아요 2
오듐 떵..하믄 내가 또 이야기가방이 한보따린디 ㅋㅋ
요도가 짧은 사람덜이 더러 있시야
언니도 나랑 같은꽈구멍~~~
공룡이 니 이쁜 달뇨사 글에 추천했어 안했어. 어서불어ㅋ^
좋아요 1
오듐 떵..하믄 내가 또 이야기가방이 한보따린디 ㅋㅋ
요도가 짧은 사람덜이 더러 있시야
언니도 나랑 같은꽈구멍~~~
화장실이 근처에 있음 또 얼마든지 참거든
심리적 요인이 커ㅋ
달님~
여지껏 사주에
망신살이 없었으니~
앞으로도 쭈욱 없을듯요~
안심 하셔도 되요~ㅋ
즙기에 짠 레몬 생즙에
물 좀 섞어 마시는 중인데요~
시긴 셔도 상콤해서
마실만 해요~~
알게 모르게 생겨나는
몸속 염증 완화에 좋대서
하루 한개씩 꼭~!
단거는 환장
신거는 질색팔색ㅋ
특히나 등산갔을때 신호가 오면
대략난감해요
산이라 회장실이 자주있는것도
아니고 사방팔방 틔여 있으니
가림막도 없고ㅠㅠ
그럴때만큼 남자들이 부러울수가
없드라구요ㅎㅎ
앞산에다는 거름 좀 줬어여ㅋㅋ
좋아요 0사실 저도 몇번ㅎㅎ
좋아요 0ㅋㅋ 바지에 싸게 생겼는디 우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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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날에 더 적합한 글 입니다 ㅋ
어린이는 화장실 볼일을 더 못참으니까요 ㅋㅋ
심리적 어린이 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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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현상입니다 ^^
마음은 어릴수록 더 좋은검돠 ㅋㅋ
아직도 단거에 환장하니 덜 크긴 했어요ㅋ
좋아요 0공룡이 니 이쁜 달뇨사 글에 추천했어 안했어. 어서불어ㅋ^
좋아요 1달님께 댓글 다느라 바뻐서 직금 했오 ㅋㅋ
좋아요 1
암튼지 날로 보기 조아요
두분ㅋㅋ
비유가 좋네^
좋아요 2땡스 얼랏~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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