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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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아점으로 삼겹살 구워 먹고
참외와 아아로 후식 후~~
인천터미널까지 태워줬다.
터미널과 롯백이 같이 있어서 백화점 아이쇼핑을 좀 했는데
봄옷들이 신상으로 예쁜 게 많더라.
가격들이 비싸서 살 생각은 없고 그냥 입던 옷이나 입어야겠구나 생각했다.
자꾸 몸 상태가 안 좋은지 땀이 나서 반팔 입고 다녔다, 실내인지라(감기 걸릴까봐 마스크 써서 더 더웠을지도)
근처 재래시장 치니 모래내 시장이 있어서 온누리 상품권도 쓸겸 그리로 갔는데
가는 길에 신호위반 걸릴 짓 두 번이나 해서 찝찝 하구먼.ㅠ
주차장도 좀 기다렸다 들어감. 만차인지라. 재래시장이라 주차장도 작고 불편쓰.
골목투어 중에 팥죽과 호박죽도 보여서 호박죽 좋아 하니까 한 사발 5000원에 사 먹었는데
순수한 호박죽이 아니라 밀가루를 섞었는지 아주 맛있게 먹지는 못했다. 새알 싫어 하는데 그것도 들어 있더라만.
미먼 있어 마스크 쓰고 구경 하는데 평일임에도 사람들이 아주 많더라.
그래도 재래시장이라 싼 것만 골라 잘 샀다.
딸기 한 다라이 9000원
도라지 안 깐 것 한 바구니 7000원
호박죽 5000원
오이 6개 5000원
키위 10개 6000원
고추 2000원
상추 1000원
시금치 2000원
대파 1800원
주차비 3000원
온누리 상품권으로 결제완료
다음엔 옥련시장 구경 가봐야지 한다.
그래도 재래시장이 싸구나 싸여.
댓글목록

마스크 썼는데도 목구멍이 칼칼하구먼.ㅠㅠ
외출 자제 해야겠어.

마스크 썼는데도 목구멍이 칼칼하구먼.ㅠㅠ
외출 자제 해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