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마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화마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산 댓글 1건 조회 417회 작성일 25-03-27 21:01

본문

경북 ᆢ

좌우 약간의 상하로 쑥대밭이 되었다.

풍향이 큰 영향을 미쳤을 거라고

본다.


불티가 바람을 타고 옮겨 엉망이 되었다.

참담한데 ᆢ좌우로 불이 번졌다.


안동 출신이지만,

친인척 경북 북부에 사시는 분은 없다.

다행이라고 해야되나ㅡ;ㅡ


연무에 헬기도 여의치 않다.

산악지형은 골바람이라 풍향도

급속하게 바뀐다.


예상하지 못한 곳으로!


지역 민방 뉴스를 보다가 껐다.

못 보겠더라고.

휴게소까지 불탔다.


농사철에 파종 시기인데 ᆢ

어쩌라고.


하릴없는 벚꽃과 동백은 화들짝

피었다. 날도 화창하다.


여자친구 XX이 오빠가 있는 영덕 복숭아

과수원은 무난한지 ᆢ

폰을 누지려다 말았다.


곧 복숭아 꽃이 필 무렵이다!

벚꽃은 이미 싹이 나오는게 지는

계절이다.


꽃은 피어도 봄은 멀게만 느껴진다.

고흥으로 떠날 채비만 한다.


남도의 봄구경하려고!

누구에겐 봄은 오고 또 누구에겐

무심히 지나간다.


봄은 그렇다.

내년에도 ᆢ


ᆢ바라보는 심사가 복잡하다!

추천곡: 적우 꿈꾸는 카사비앙카.


추천2

댓글목록

best 바람이분다 작성일

풉.

좋아요 7
Total 15,400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익명 14271 11 02-12
15399 김산 241 1 03-30
15398 김산 286 1 03-29
15397
궁금할띠 댓글2
나빵썸녀패닝 351 11 03-29
15396 나빵썸녀패닝 182 9 03-29
15395 김산 453 1 03-29
15394 김산 327 1 03-29
15393
나빵씨 댓글2
삶은♡희망입니다그대 212 1 03-29
15392
야달이는 댓글5
삶은♡희망입니다그대 276 0 03-29
15391 바람이분다 301 20 03-29
15390
거 참. 댓글2
바람이분다 288 21 03-29
15389 크림빵 203 13 03-28
15388 야한달 393 19 03-28
15387 김산 302 1 03-28
15386
요상한 댓글5
나빵썸녀패닝 343 19 03-28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72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