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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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에서 매달 발간하는 보고서다.
FED(연방준비제도 이사회) 보고서는
베이지 북이라 한다.
경기동향 보고서로 보시면 된다!
ᆢ12월 계엄 후 유독 경기둔화나 위축 등
부정적인 단어가 많이 등장한다.
정부도 인정한다는 말이다.
(그린북)
12ㆍ3ᆢ 3개월 지속되고 있다.
레드라인 지나는 게 아닌가?
정책결정이 미치는 영향을 3-6개월
텀으로 본다.
실기를 놓치고 있다.
기회비용이 매몰되고 있다.
이미 3개월 시간을 허비했다.
년체율도 0,5%에서 2%대까지
상승했다. 내수가 자영업자가 죽은
이유다.
여기다 조기대선 하더라도 60일
소모된다. 추가경정예산 편성하더라도
시간은 우리편이 아니다.
증권사 임원으로 있는 친구와 통화하다.
해외 투자사들은 1% 초반까지 성장율
낮추는 경향이라 한다.
지금까지 성장은 1,5% 정도가 컨센서스
였다. 하향추세였다.
정부가 각종 기금으로 돌려막기 하고있다.
깔딱고개 넘어가는 상황인데 ᆢ
추가경정예산 없이 얼마나 버틸지.
마이너스 통장 빼서 쓴다.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면 ᆢ
"소비평탄화"(consumption
Smoothing)를 이룰수 있다.
늦은 것보다 빠른 것이 좋다.
빨리빨리 ᆢ
이거 하나는 남한이 잘한다.
추가경정예산이 답이다.
오늘도 냄비에 개구리는
온도가 올라간다.
뭐든 해보고나 죽어야지 ᆢ
죽음의 사신을 기다리며
막연하게 죽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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